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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us Non Vult - 1 (수정)

내가 지금부터 쓰고자 하는 이야기는 1년 전,
한 네임드 블로거(M이라고 칭하겠다)의 블로그 오른쪽에 달린
자그마한 채팅방에서 일어났던 약 6개월 간
'내 자신'이 겪었던 파란만장한 사건들에 대한 기록이다.

이 6개월이라는 기간 동안 있었던 사건들은
가히 다른 커뮤니티들의 흥망성쇠의 과정의 응집체라고 밖에 볼 수 없었다.
그렇기에, 나로선 이미 1년이 지난 시점에서
도저히 잊혀지지 않을 일로 남아서 이런 글을 쓰고 있는 지도 모르겠다.

물론 난 이제 2-3명을 제외한 저 곳의 모든 사람과 연락을 끊었다.
개인적인 원인도 있지만 나로선 이 파란만장한 풍토 속에서
더이상 살지도, 영향 받고 싶지도 않았으니까.
분명 이 때 함께 있었던 사람은 이걸 읽다 보면 내가 누군지 알 테지만,
이제 와서 아는 척 하지 말아줬으면 좋겠다.
우리 서로 모르는 사람으로 지내요.

우선 이런 걸 쓰는 이유가 내가 M의 빠이기 때문이란 이야기가 제일 많을 것 같아서 미리 밝혀두지만

난 M을 한번도 만난 적이 없다. 내가 M에게 호의적이었던 이유는 어디까지나 몇 개월 남짓 한 기간 동안
내가 즐겁게 놀 장소를 제공해줬다는 이유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그리고 내가 베풀었던 호의들, 내게 있어서는 전혀 대단할 것도 없었던 거였고.
내가 지금 M에게 가지고 있는 이미지는 오로지 '불쌍하다' 뿐이다.
사정을 모르는 사람들은 내가 걔를 좋아해서 불쌍하다고 여기겠다고 생각하겠지.
그리고 도매금으로 지금 M의 빠라고 까이는 사람들 역시
M에게 호의적인 태도를 가져서 그런거라고 생각하고- 욕을 먹는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작 실질적으로 맞부딛쳤던, 그 커뮤니티 안에서 일어났던 일들을 모두 안다고 해도
이 사람들이 과연 그들을 도매금 취급 할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내가 내 자신이 노출 될 가능성을 감수하고도
이런 한장없는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바로 그것이다.

사사롭게는 내 자신이 당했던 일들에 대한 '서운함과 분노 + 트라우마',
나아가 열심히 까이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동정'


이 두 가지가 내가 이 글을 쓰게 된 계기다.



Ps. 트랙백 지웠었는데 이오 뜨는 바람에 지운 의미가 사라져서 다시 보냄
Ps2. 이오지마에서 사라졌다. 거슬리는 분들도 계셨을 테니
애초에 내가 보낸 것도 내가 묻은 것도 아니라는 것만 밝혀둠




그래 그럼 이제 이야기를 시작해 볼까.

내가 처음 M을 알게 된 건 M이 한참 유명세를 타던 2008년 연초였다.
인터넷상에서 흥미를 끄는 '찌질한' 무리에 대한 이야기야 이미 귀가 썩을 만큼 들어왔지만,
그 중에서도 M의 경우는 비교적 효과적인 포스팅으로
끊임없이 논란의 중심에 서 화제가 되고 있었다.

그리고 그가 드디어 YM이라는, 7년이나 지난 떡밥을 꺼내
YM을 공개적으로 비난하는 과정에서
M과 M을 도운 이들은 연대감을 가지고 하나의 집단,
이른바 M갤러라는 이름으로 뭉치게 된 게 그 계기였던 것 같다.

결국 가가라이브 챗방이 M의 블로그 옆에 달리면서 하나의 커뮤니티로 발전했다.
모든 것은 그 채팅방에서 시작된 것 같다.

채팅방에서는 이미 수많은 오프라인 모임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고정적으로 모이는 건이나 그날 그날 갑자기 제안해서 모이는 건 등,
오프라인 모임이 꽤나 활성화 되어 있었다.

오프라인 모임의 중심이 되는 인물은 주로 블로그의 주인인 M, 혹은 H였다.
주요 멤버가 누구였는지는 정확히 거론할 수 없지만,
오프라인 모임이 이어지는 동안 몇 몇 가지, 사람들 간의 트러블이 생겨났다.

이는 모든 커뮤니티에서 흔히 일어나는 현상 중 하나였지만,
가장 고질적인 문제이자 원인은 역시나 메신저의 활성화로 인한
채팅방≠메신저 대화 가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서로간의 불만이 메신저로 오가면서 오해와 오해를 쌓고,
분파가 갈리면서 서로에 대한 음성적인 험담이 이어졌다.
본인 역시 부정하지 않겠다.





그리고 이 와중에서 중심이 되는 누군가의 비위를 건드린 사람은
철저하게 안좋은 이야기들이 얽혀 비난을 받고,
이 비난에 껄끄러워진 사람은 모습을 감췄다.
당시의 나로선, 어느 순간 부터 사람들이 사라지는 걸 이해할 수 없었다.



내가 이러한 모순을 눈치채게 된 건 약 3주가 지난 뒤의 일이었다.

이 커뮤니티 안에서 사람들이 자꾸 없어지는 것, 그 중심에는 H와 A라는 인물이 있었다.
정확히는 이 둘이 사건의 기원이었을 것이다.
A가 "*가 싫어"라고 말하고 여론을 조성하면 H가 나서서 "*는 뭐같은 인간임 ㅗㅗㅗ"
내 눈에 보인 건 딱 이 수준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고 하면 과언이었을까.

여기서는 A라는 인물도 굉장히 문제가 되긴 했다.
물론 그 말을 곧이 곧대로 들었던 나도 병신이지만, 어찌됐든

A는 누군가와 대화를 하고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을 로그->저장해서
저장한 글을 다른 사람들 끼리 돌려보며 여론을 조성한다.
그리고 그 여론이 메신저를 통해서 공공연히 퍼진 후에
저 대화의 대상이 된 '누군가'가 채팅방에 들어오면
자연스럽게 싸해지는 분위기, 결국 그 '누군가'는 그 곳을 떠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여기서 재밌는 건 모든 것이 노출된 그 '공개 채팅방' 에서는 아무 것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점이겠지.




기폭제가 된 건 굉장히, 이제와서 여기다 적기도 우스울만한 원인 때문에 일어난
일명 A와 B의 트러블에 뜬금없이 개입한 H,

그리고 전혀 문제가 될 거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결국 실질적인 잘못을 한 A 대신 B가 쫓겨난 사건이 있었다.


사실 이때 난 A를 굉장히 친하게 여겼긴 했지만,
B에게 개인적으로 호감을 가지고 있었고

씨발 까놓고 말하자 내가 B 좋아한다고 했던거
A가 이미 H고 다른 사람이고 다 까발려서
이미 술자리의 안줏거리로 전락한 상태였다.

- 본인은 아니라고 하지만 난 모르겠음.

H 역시 앞뒤 다른 건 다른 사람들 과 마찬가지였던거다.




그리고 내가 B와 관련된 H의 행동에 납득할 수 없다는 태도를 보이니까
이거 빌미로 내가 B한테 눈멀어서 판단력을 상실했네 뭐네 하면서
H가 나를 깔려고 들더라.

- 본인은 그런 의도 아니라고 함. 이건 개인적 느낌이었으니 읽는 분들은 알아서 필터해주세요.

H가 날 깔려고 했던 방식? 다른 사례랑 겹쳐서 보라고 내가 친절히 다 써주겠다.

1. 사람들 끼리 술 마시고 있는데 채팅방 눈팅족 들이 있으니 말을 하지 말라고 하고 난 술자리에서 헤어졌다.
2. 집에 와보니 누군가가 걔네 술 마시고 있냐고 물어봤다.
3. 놀라서 전화를 했다. 본인 왈 "누가 물어보더라. 무슨 일이냐."(빌미)
4. 내가 사람들이 술마시고 있다고 이야기 한 걸로 와전이 되고 H는 나에게 따진다(싸움)

- 하지만 알고 보니 정작 H 본인이 M에게 말했던 걸 M이 공개적인 장소에서 말해서 샌건데 대체 왜 그 화근이 내게 돌아왔을까?ㅋ

5. H의 화법을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굉장히 공격적이고 직설적이다. 하지만 난 그걸 다 받아쳤다.
할 말 다 했다. "그래 내가 내 감정에 눈 먼거면 미안하지만 나는 술자리에서 대놓고 말 할 수 없었다.
술 깨고 할 말 있다고 내가 몇번이나 말 했지 않냐. 이래도 내가 너한테 뒷말한거냐?" 라고

이 과정에서 난 대화로그라는 게 얼마나 큰 무기가 될 수 있는지 배웠다.
당장 메신저로 연락 와서는 '로그부터 내놔'. 그리곤 A와 H가 나와 A의 대화기록을 이미 공유했다는 사실을 알았다.
준 A도 원망스러웠지만, 너무도 당당하게 네가 죽지 않겠다면 그럼 이젠 A를 죽여볼까 란 식으로
당장 태도를 바꿔 로그부터 내놓으라는 H의 모습에 난 경악을 금치 않을 수 없었다.


- 여기서 말하지만 위에 너무 약하고 두서없이 써놔서 말하자면 H와 나의 갈등은 사실 A라는 인물과도 관련이 있다.
사실 내 입장에선 B를 좋아하던 상황에서 H의 포지션(여기저기 총대매고 친분 강한)이 고까웠던것도 사실이고,
A란 인물에 대한 신뢰도 깊었기 때문에, A와 함께 H에 대한 평소 서운함+@들을 까놓고 말해서 뒷담을 했다.
이 건은 H와 직접 소통하지 않았던 내 과실이 맞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H와 A 역시도 내 비밀(내가 A에게만 말했던)을 서로 공유하고 있었다는 점에선
난 충분히 배신감을 느낄 수 밖에 없었다는 점
을 잘 보이는 색으로 미리 밝혀둔다.
(제 과실 부분을 더 강조해 놨습니다. 빼먹은 점 있으면 리플 달아주세요.)





뭐 결국 난 로그를 넘기지 않았고,
내 과실이 아닌게 만연하고, 무엇보다도 내가 절대로 H의 그 기세에 눌리지 않았기 때문에
나는 살아남을 수 있었다. 나는 적어도 그렇게 확신한다.

이 건은 어둠에 묻혔다



그리고 난 이 사건 이후로 H가 나온 오프라인 모임엔 다시는 나가지 않았다.
정확히는 H와 A겠지만.



저 사건의 끝을 말 하자면
우선 일단락 되고 몇달 쯤 뒤, 나중에 말 들어보니 다들 B가 왜 비난받아야 했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실제로 그 자리에서 제일 냉정한 판단을 하고 있었던 건 나 아니었나?-_-
처음부터 끝까지 의견 안 바뀐건 나 뿐이잖아.

더욱이 이미 떠난 사람의 과거사를 일일히 꺼내며 비난하는 거 때문에 난린데
위에서 언급됬던 B가 이미 떠난 뒤에도 공개적으로든 은연중으로든
H나 기타 등등이 B에 대한 언급이 없었다고는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 당사자였던 B님 요청으로 원문 그대로 넣습니다.
B : 다들 좀 친하게 좀 지내지 그샐 못참고 이리저리 까고 그러나..;


난 지금 저 B라는 사람에게 아무런 감정도 없다-_-
막말로 저 꼴을 당하고도 같은 사람 계속 좋아할 수 있을 만큼 대단한 사람이 못되서,

결론만 말하자면 '당할 만한 사람만 깐 H'가 아니라는 사실을 말 하고 싶었다.
H는 늘 말했다. "너희가 원해서 까 준거야. 왜 이제와서 내 탓으로 돌려?"

- 본인은 한 적 없다고 주장하시는데, 정확한 날짜는 기억 안나지만 임시로 캠덕갤 이전하고
실명거론 사건 + J와 K의 반박글 올라오던 시기만은 확실하고,
그때 너희들이 까달래서 까줬는데 왜 이제와서 그런 말을 하는거냐-고 하시길래
적어도 난 그런 말 한 적 없으니 M갤러 모두의 의사로 싸잡지 말라는 식으로 제가 트랙백 걸었습니다.
삭제비공개된 글이지만요.



실제로 문제가 될 만한 사람들을 까고, 욕하는 걸 즐기기 위해서 그곳에서 놀 던 사람들도 분명 존재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H가 정의의 사도였다고? 적어도 당사자였던 나는 절대로 그 말을 인정할 수 없다.

실제로 수 많은 사적인 일들이 얽혀있어서, 내가 공개적인 장소에 오픈할 수 있는 건
나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었던 사건들 뿐이라서 미흡할 수 밖에 없지만,
적어도 한 사람이 어떤 언행이나 태도를 보일 때는
그에 걸맞는 이유(그게 옳든 옳지 않든)가 존재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생각해 주길 바라며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만 쓴다.

리플을 공개할 까 말까 고민중인데, 보고 이상한 리플만 달리면 덧글 막고 계속 쓰긴 쓸듯.
by nothing | 2009/05/17 02:03 | 트랙백 | 핑백(1) | 덧글(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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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하지 않으며 언제든지 몰락할 수 있다. 그것이 '헬라'라도, 나라도 말이다. 참고자료 - 덕후위원회 유령 소동, 누가 Z씨의 사과를 옮겼을까? Deus Non Vult - 헬라에 대한 좀더 심층적인 정보 ... more

Commented by 이공이 at 2009/05/23 16:34
실제론 어떻든간에 현재 이렇게 운영되는게 이상한거고 이런 글이 올라가는게 이상하단거지.
Commented at 2009/05/17 03:0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nothing at 2009/05/17 03:08
후자입니다. 공개적으로만 쓰지 말아주세요.
Commented by 쿠쿨이 at 2009/05/17 03:08
오랜만이네... 잘 읽었어...

그 사람이 얼마나 진정성 있냐 아는거... 굉장히 힘들지...
그래서 무조건 일단은 믿고 보는 바보도 있고...
그 바보가 나고...

전에도 말했었나?
사람은 시간이 흘러서 어떤 일에 대해서...
망각을 하기도 하고... 어떤 경우에는 왜곡이 되기도 하지...
어느쪽이건 낫다의 개념은 없어.

뭐가 되었건 1년이란 시간이 훌쩍 지나왔네...
정말 빠르단 말이야...

일기를 공개로 쓰더라도
조금이라도 내용을 알아먹는 사람은 적을건데...
정확한 의도는 모르겠네...
물론 내가 꼭 알아야하는 이유는 없어...
근데 혼잣말 처럼 보인다는건 어쩔 수 없지...

그렇게 해서 속 시원해지면 나쁠건 없겠지...
내가 저기 당사자도 아니고...
어쨌건 당사자들끼리 해결한 문제일테니...

뭐 이야기 할 데가 필요하믄 들어 줄테니깐...

여튼, 몸 건강하고 잘 지내길
Commented by nothing at 2009/05/17 03:14
혼잣말 맞아

너도 알겠지만 난 누굴 비난하거나 욕하는 게 익숙한 사람이 아니라서
서로 미워하고 욕하고 쌈박질하는 게 지긋지긋해서 떠난 거고
일방적으로 연락 두절한 건 미안하게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다시 내가 저 물에 들어가고 싶지도 않아.
난 지금 작년보다 훨씬 더 바쁘거든.

다만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너나 작가가 도매금 취급 당할때 그렇게 열뻗치면서도
난 바쁘니까, 내 일이 아니니까 라고 모르쇠했던.

학교랑 사무실 일 바쁘단 핑계로 내 앞가림 운운하면서
욕먹을 때 제대로 도와주지 못했던 것, 그걸 미안하게 생각해서 쓴 것 뿐.

저 정도만 써도 알아볼 사람들은 다 알아볼 거라고 믿어.
쌩뚱맞은 제 3자들의 노리갯감이 되게 할 의도는 없으니까.
다만 이런 내 시도가 제 3자들의 눈에 어떻게 보일지는 여전히 미지수지.

몸도 많이 건강해졌고 일 하느라 많이 바빠졌지만
난 더할나위없이 좋은 생활 하고 있으니 내 염려는 안해도 됨.
날 추운데 감기 조심하길.
Commented by 라임색 at 2009/05/17 03:19
왜 이렇게 이해가 잘되는지 모르겠네연 ㅇㅅㅇ;
그런데 H 저 사람 다른 이글루 오프모임도 많이 나가지 않았나영?
H하고 오프 나가신분들은 나중에 끔살당할지도 모르겠네연
Commented by nothing at 2009/05/17 03:21
그 점은 제가 말 할 부분이 아닌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민물고기 at 2009/05/17 03:21
ㅋㅋㅋㅋㅋㅋ

안녕 ^ ^ 나도 망갤러였던 사람이야. 모커뮤니티에서 묘하게 ㅎㄹ 까는 사람이 있나 했더니 그게 너였구나?
난 오프모임에서 너랑 얼굴 맞댄적은 없지만 누군지 알까봐 좀 겁난다 야 ^ ^;; 어디 가서 내 이야기 또 각색하고 있을지도 겁나구. ^ ^ 근데 너는 뒷다마 존나 깐 주제에 자기합리화가 쩐다 ^ ^ ;?
솔까 헬라가 말 이쁘게 하진 않았지. 성격도 드러웠고. 근데 너처럼 뒷다마는 안 깠자나^ ^;
니가 다른사람에게 술먹으러 간거 이야길 하고
그 사람이 비방에서 이야기를 해서 결국 망콘한테 이야기가 샌거자나.
그럼 니 잘못 아님? ^ ^

로그로그 하는데 니가 A랑 같이 존나 싱나게 미친듯이 헬라 깠었잖아?
그거때문에 헬라가 화낸걸로 나는 알거든?
그 헬라가 겨우 뒷땅 갖고 화낸 건 좀 웃긴데 그걸 갖고 로그 달라고 했다고?; 난 니가 싱나게 깐 로그를 받고 빡친걸로 알고 있는데 ? ^ ^; 물론 A에게 받았겠지? 그걸 완전히 왜곡해서 로그를 내놓으라고 했다니 이게 무슨 아무것도 없는 벌판에서 두부 뜯어먹는 소리야 ^ ^ ;

그리고나서 ㅎㄹ가 사과만 받았자나.
너 나가라고 했어? 쫓아냈어? ^ ^ 아니자나~ 그리고 B껀은 헬라도 자기가 정말 잘못했다고 했지 않니?
근데 네 편으로 말이나마 사과 붙여보려고 한 거 니한테 믿고 전달해달라고 했는데 B님한테 그냥 헬라 깠다며 ^ ^ ;
그래서 너도 걍 치웠다고 내가 B님한테 들었거든? 어디서 구라야 ^ ^ ;
Commented by nothing at 2009/05/17 03:24
누구세요? 모 커뮤는 뭐고?

난 다른 사람한테 술 먹으러 간거 얘기 한 적 없고
아 씨 이니셜 겹치네 X가 어떻게 된 일이냐고 물어보길래 바로 전화 때리고 아무말도 안했거든요?
비방에서 얘기 해서 망콘한테 얘기 샌거 아니거든요?
B님한테 전해달라고 한거 난 분명히 전해줬거든요? 아 진짜 로그 꺼내서 전쟁하자는겁니까?

애초에 누구십니까?
A 본인입니까 아니면 X 입니까?
Commented by 라임색 at 2009/05/17 03:25
애써 H,M 이라고 쓴게 허사가 됐네연 ㅋㅋㅋ
Commented by nothing at 2009/05/17 03:39
전 합리화 한적 없는데요

서로간의 불만이 메신저로 오가면서 오해와 오해를 쌓고,
분파가 갈리면서 서로에 대한 음성적인 험담이 이어졌다.
본인 역시 부정하지 않겠다.

라고 밝혔는데 못 보셨다면 이 부분 읽어주시구요.

B님 건에 있어선 B님 일이니 B님이 다른 사람한테 어떻게 말했든 간에
전 제가 한 걸 했다고 밖에 말 못하구요.
H에게 나와 A가 이런 이런 대화를 하면서 이런 일이 생긴거 같다 라고 했더니
그럼 로그 달라고 했었습니다.
친구 노트북에 아직 데이터가 남아 있을진 모르겠네요.

왜 대화 당사자였던 제가 1:1대화의 내용으로 다른 분 한테 두부 뜯어 먹는 소리란 얘길 들어야 하는거죠?
Commented by nothing at 2009/05/17 06:13
마지막 문단 추가. B님 입으로 직접

"제가 말한거 기억 나시죠?"

"언제 쯤인데요"

"08년 6월 29일 ㅇ나ㅣㅓ허ㅣㄴㅇ 기타 정보들"

"ㅇㅇ 그건 기억남"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해도 될까요?
Commented by 카나마리아 at 2009/05/17 03:21
수고하셨습니다. (2)
Commented by nothing at 2009/05/17 03:25
오랜만
Commented by 민물고기 at 2009/05/17 03:22
너 그때 망콘갤 망하고나서 챗방 자기 이글루에 옮겨 단거나 심지어 국제전화로까지 자기 깨우라고 여왕질한 건
좀 쩔긴 했다 ^ ^ ;
헬라 쳐맞는 거야 뭐 자업자득인데 ^ ^ 이 틈을 타서 너 합리화하려고 물타기 하지마 역겨워 ^ ^
Commented by nothing at 2009/05/17 03:27
일차적으로 챗방 단 건 저 뿐만 아니었을텐데요?

다른 사람들 다 달면서 저도 달았던 거고 사람들이 저 언급하기 시작하니까 결국 떼버리고 상주감시자 방지용으로 새로 하나 떼서 달았던 기억은 납니다만?

국제전화로 깨우라고 여왕질이라. 잠 많은 제가 죄인이긴 합니다만, 국제전화로 까지 깨워달라고 한 적도 없을 뿐더러 이건 당사자와 저 문제 아닙니까. 설마 당사자면 제가 국제전화로 까지 그럴 필요는 없다고 했었을텐데요.
Commented by 역습의잦이코 at 2009/05/17 03:33
헷갈리지마라 당사자 아니다
보다보니 안스러워서 적음 ㅇㅇ
힘내셈
Commented by Amati at 2009/05/17 03:34
국제전화는 제가 자발적으로 한거긔~
Commented by ㅇㅁ at 2009/05/18 12:41
은빈씨 여기와서 이러시면 안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임대러인증위원회 at 2009/05/18 16:00
임대동인녀 포스 5/5점짜리 닉네임
Commented by 지나가던 망갤러 at 2009/05/19 20:04
A님 여기와서 이러시면 안됩니다2
Commented at 2009/05/17 03: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nothing at 2009/05/17 03:41
집어 주시면 수정할게요

제가 한 말 없에고 말 바꾼단 말이 나오면 곤란하니
원문 남기고 밑에 붉은 색 처리해서 눈에 띄게 고치죠.
Commented at 2009/05/17 03: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nothing at 2009/05/17 03:44
못봤음
Commented by 희형 at 2009/05/17 03:50
헬라인지 헬싱인지가 악질인건 저도 충분히 공감하는데 이 글을 꼭 이런 식으로 올리셔야 했을지?
벌써 병신 한 마리가 나타나서 쓰잘데기 없는 얘기로 분위기 흐려놓지 않습니까?
어차피 이런다고 헬라가 이글루스에서 사라질 것 같지도 않고요.
시간을 끌면서 동정표와 원군을 끌겠다는 속셈이겠고요.
블로그 닫을 생각이었으면 어제 닫았겠지요? 보통 사람 같으면야?
그런데 이런 글 올려서 민물쓰레기같은 것 꼬이면 오히려 헬라 도와주는거나 아닐런지 모르겠네요.
Commented by nothing at 2009/05/17 03:52
제가 공감 올린거 아니라니까요...

그리고 전 H를 이글루스에서 매장시키고 싶어서 이런 글을 쓰는게 아닙니다

몇 번이나 말씀 드리지만
제 개인적인 기록이고,
적어도 J나 K가 정말 병신이라서 그런 얘길 하는게
아니라는 이유를 말하고 싶었던 것 뿐입니다.

어째 점점 제 의도랑 빗나가는거 같네요.
Commented by 희형 at 2009/05/17 03:57
그러니까요 제 말은
아무 의도도 없는 혼잣말이라면 트랙백은 하지 말았어야죠.

이런 글이 기폭제가 돼서 더 기세등등해서 설치고 계속 사람들 거스르고 피해주고 다니면
어쩔려고 그러시는지?

헬라 성격이 어떤지는 이런 모호한 글 아니라도 며칠간의 광폭질 때문에 대부분 잘 알겁니다.

기분 상하게 해드렸다면 죄송하지만 저는 헬라들에게 역이용당할 실마리를 제공하지 말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Commented by nothing at 2009/05/17 04:01
제 목적성의 문제로 인한 과실이긴 하네요.

분명 혼자 하는 넋두리긴 합니다만 J나 K를 위한 사심도 존재해서
적어도 무턱대고 J나 K를 까지 말아달라는 의미에서 트랙백을 보낸 건데

일단 지금은 시간이 너무... 저도 사정이 조금 있으니까
유예기간이 없었던 점이 아쉽네요...

제가 본래 논하고 싶었던 J와 K에 대한 일은
사실 저 뒤에 새로 더 써야 하는 부분이긴 한데...
시간이 조금 필요하네요

우선 조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휘연 at 2009/05/17 04:00
물밑의 자세한 일은 모르지만, 아니, 알고 싶어하지 않았지만, 겉으로 드러난 일들은 대부분 지켜보았던 관망자의 한 사람으로서, M갤의 흥쇠를 그저 바라보기만 했지만, 그래도 처음부터 끝까지 그 전개를 보아왔던 사람의 하나로서,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nothing at 2009/05/17 04:02
근데 제가 뭘 수고한건가요.. 아까부터 궁금했는데;;
Commented by GVW at 2009/05/17 04:04
글 쓰는 데 수고, 사적인 얘기 꺼낼 생각한 게 수고, 그정도?
Commented by nothing at 2009/05/17 04:07
아 그렇구나..
Commented by 휘연 at 2009/05/17 04:09
수고하"셨"다기 보다는, 수고하고 계신다는 거죠. 물론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어쨌든 파도 파도 떡밥이 계속 나오는 논쟁에, 그것도 진흙탕 난장판인 것이 뻔한 투기장에 굳이 발을 들이는 일이 쉬운 결정은 아니잖습니까. 하지만 한국어에서 "수고하십니다"는 왜인지 하대하는 뉘앙스가 들어있고, 그런데 딱히 비슷한 의미의 다른 말은 생각나지 않고, 뭐 그래서 면피용으로 시제만 바꾸어 쓰는 거 아니겠습니까. 다른 분들은 몰라도 저는 그런 의미로 썼습니다. ;
Commented by GVW at 2009/05/17 04:10
ㅋㅋㅋㅋㅋ하대하는 뉘앙스ㅋㅋㅋㅋㅋ그래서 수고하셨다고 쓰는 데도 고민 좀 했는데
Commented by 휘연 at 2009/05/17 04:13
한국어에는 お疲れ様 같은 표현이 없으니 말이죠. ㅎ
Commented by nothing at 2009/05/17 04:14
휘연/아니 하대하는 뉘앙스에 대한 게 아니고..

전 그냥 저한테 있었던 일 정리해서 올린 거니까요.
그것도 사적인 감정 배제 시키지도 않구요.

사실 객관적으로 쓰려면 쓸 수도 있었을 텐데
사람이다보니 감정 실릴 수 밖에 없었던 점 인정하고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민물고기님 리플도 그런 맥락이겠죠.

GVW땅 얘기 듣고 일단 이해는 했습니다.
하대한다는 식으로 오해는 하지 않으니
그 부분은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요.

GVW/아냐 나 그런거 신경 안씀...
Commented by 휘연 at 2009/05/17 04:25
예 뭐 하대하는 뉘앙스에 대한 설명은 중언부언에 가까운 부연이니까요.

당사자로서 겪은 일에 대해 객관적일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 얼마나 되겠습니까.
말 많을 사안에 대해 이야기를 꺼내셨으니 한동안 시끄럽겠습니다만, 적어도 어떤 사람들이 생각을 정리하는 데 있어서는 이 글이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쿠쿨이 at 2009/05/17 04:16
뭐... 작년 일은 나한테야 미안한 감정을 가질건 없어...
비록 시간은 늦었지만, 결국에 그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어...

그리고...
네가 겪었던 일 말이야... 나도 전부를 알지 못하는데...
그렇지만 그 시궁창에 내가 굳이 이제 와서 끌어들이려고 할까?
그런 생각은 전혀 없어...

무엇보다 간절히 바라는건 일기가 되었건 뭐가 되었건
이걸 계기로... 속 시원히 풀 수 있는 시작이 되었으면 좋겠고...

그런데 위에 휘연님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타이밍이 안 좋아보였다는 점은 나도 동감해...
지금은 ㅎ이 잠수 타야할 시점인데 물타기 시전할지도 몰라...;;
이글루에 널리고 널린 하이에나들이 이상하게 말 들으려고 할 테니...
잘못하면 일을 그르칠지도 모르거든

너 말대로 좀 더 다듬고 며칠 지켜보다가
할 이야길 계속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해...

언제든지 나한테 털어놓고 말하고 싶은 이야기 있으면
다 들어줄게.
그거 하나만큼은 약속할게
Commented by nothing at 2009/05/17 04:22
뭐 풀고 자시고 할 것 없이 그냥 나한텐 이젠 과거일 뿐이고
여기의 일이 내 생활에는 전혀 지장 준 거 없으니까(아마도?)

타이밍 문제는 나도 나 혼자 판단한 게 아니라는 것만 말해둘게.

일단 여전히 고민중이고,

마지막 말은 네 성의만 받아두겠음.
Commented by 휘연 at 2009/05/17 04:28
저는 사실 여기 계신 분들과 온라인 상이건 오프라인 상이건 별 관계 없는 그저 찌질한 M갤 관망자 중 하나였습니다. 그저 M갤 채팅방에 항상 들어가서 로그만 구경하던 하이에나 찌질이 중 하나지요. 사실 여기 주인 분과도 거의 관계가 없습니다. ;;
Commented at 2009/05/17 04: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nothing at 2009/05/17 04:34
사실 제 성질같아선 그냥 원문 그대로 위로 옮겨서 비교하고싶습니다만
본인이 거부하시니 그냥 임의로 고치겠습니다.

그리고 4문단의 그 내용은 저도 들은 바가 있어서
그 말을 백퍼센트 믿을 수 없다는 점만 말하겠습니다.

5문단 관련해선 쌍방으로 똑같은 말만 오갈 것 같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는 점 입장 그대로 바꾸시면
저한테도 똑같이 적용된다고 생각하시면 얘기는 빠르겠네요.

6문단은 본문에 추가하죠. 다만 이렇게 되면 분명히
우리 둘 외의 다른 한 사람의 이야기가 더 들어가야 할 텐데
이게 독일지 약일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7문단에 있어서 솔직히 말하면 싸움을 싫어하는 제 눈에는
그 이상으로도 이하로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본인 스스로도 '고칠 생각이 없다'라고 하신 점에서 경악했구요.

8문단으로 넘어가자면, 제 입이든 다른 사람 입으로든 들으셨겠지만
전 적어도 위에서 말씀 드린 것 같은 분 곁에선 '무서워서라도' 못 있습니다.
M관련 해서는 전 철저하게 관조적인 입장에서
제가 봐 온 것들에 대해 이야기 할 지도 모르겠네요.
언급을 최대한 피하도록 노력하겠지만 그렇더라도
제가 이런 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J나 K가 쓴 멍울을 벗겨주고 싶다는 의도도 있기 때문에
100퍼센트라고 장담 드릴 순 없네요.

사족이지만
사적인 트라우마로 넘어가면 전 지금 일 관련 아닌 사적인 모임에서
'처음 보는 인상 강한 여자분과 10분 이상' 같이 못 있습니다.
Commented at 2009/05/17 04:3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nothing at 2009/05/17 04:36
ok
Commented at 2009/05/17 04:4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nothing at 2009/05/17 04:48
당시에 한참 임시로 채팅방 옮기고 A 실명 거론될 적에 잠시 언급하셨습니다.

제가 반박글 트랙백 보냈었는데 글이 지워졌더라구요
Commented by ΗellΑ at 2009/05/17 04:50
글을 비공개로 돌린 거라 원본이 있는데..
일단 그런 뉘앙스로 한 말이 아니었음을 밝힙니다.
Commented by nothing at 2009/05/17 04:52
그 글에 장광설 줄줄 풀어놨던 제 입장에선
계속 글이 사라지니 그런 뉘앙스로밖에 남지 않을 수 밖에요...
Commented at 2009/05/17 05: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nothing at 2009/05/17 05:14
아씨 글자 하나 바꿀려다가 다 날아갔네요-_-;

다시 쓸려니 정리가 안되네

요약하자면

일단 그렇게 말씀하셔도 저한텐 아무런 감정 없구요.
전 피곤하지도 심적으로 지치지도 않았고
지금 나온 이야기들은 다음에 J나 K가 직관련된 얘기 할 사전 근거로 쓴거고
앞으로 H님이 관련 안될거란 보장 못한다는 리플이었음-_-;;;
Commented by nothing at 2009/05/17 05:15
+ 빼먹었네요.

제가 진짜 배신감에 상처받은건 2008년 6월 28-9일 일이고
그 외에 일어난 모든 일엔 그냥 무덤덤합니다.
Commented by ΗellΑ at 2009/05/17 05:20
아무래도 덧글이 그렇게 읽으신 것 같아서 찝찝해서 굳이 언급합니다. 조금 많이 오해하시는 것 같은데 사과해서 제 글 쓰게 하지 말라 이런 구걸 아닙니다. 또 제가 뭐 어땠다고 감상을 일으키려는 게 아니라, 덤덤히 쓰셨다고 하듯, 저도 그 당시 그랬다고 제 상태를 서술한 것 뿐입니다. 어차피 ㅈㄱ와 ㅋㅋㅇ를 감싸려고 쓰시는 글이라셨고, 전 거기에 제가 거론되는 건 어차피 둘 입장을 생각해서 쓰는 글이니 상관없다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Commented by nothing at 2009/05/17 05:47
구걸로 본 적 없고 제일 마지막 줄의 그것도~합니다 까지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Commented by 희형 at 2009/05/17 11:25
역시 멋지네요. 여기까지 와서 변명하는 것하며 전 남친까지 동원하는 것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꿋꿋한 모습이 확신인간답고 카리스마있네요.
하지만 쿨게이들까지 동원됐는데도 반응은 예상 외로 썰렁하군요.
다들 개싸움에 끼어들어서 이미지 더럽히기 싫다는 생각이겠죠.
항상 성적인 요소와 뒷말과 거짓이 난무한 싸움에 개입됐던 사람이니까요.
Commented by nothing at 2009/05/17 11:45
음? 무슨 이야긴지;;; 전남친요?;;
Commented by L-Rafa. at 2009/05/17 12:25
'ㅅ'.. 힘내,
뭐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뭐 있지도 않네...
그냥, 힘내. 'ㅅ'
Commented by nothing at 2009/05/17 22:21
별로 힘 낼것도 말것도 없는 이야기.
Commented by 카카루 at 2009/05/17 12:42
재미있당ㅋ
Commented by nothing at 2009/05/17 22:22
재밌냐
Commented by 왼손 at 2009/05/18 00:47
Commented by 수시아 at 2009/05/18 14:58
망갤 서커들을 처단하자
Commented by 수시아 at 2009/05/18 14:58
대표적 망갤 서커 -> 수시아, 카카루, 쿠쿨이, 작가
Commented by 루베트 at 2009/05/19 07:01
결과론적이었을뿐.
Commented by nothing at 2009/05/19 09:25
웃기시네 뭐가 결과론 적인데?
Commented by 루베트 at 2009/05/19 14:56
어라. 내가 뭘 가지고 결과론적이라 했을까요..

아아.. 냉정한 판단을 보고 그랬던 모양이네요.

그때 냉정한 판단을 한 사람이 누가 있다고...

나중에 생각해보니 그게 맞았네. 아니었나요?
Commented by nothing at 2009/05/19 17:08
난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적이었거든?
내가 말 바꾸거나 주장 바꾼 적 있디?-_-

난 적어도 너처럼 H한테 끝까지 연연해하면서
H논리에 편승해서 말도 안되는 논법 펼치고 다니는게 더 웃기거든

너야 YM까는게 소원이니 H가 이대로 망할까봐 어떻게든 H쪽 편을 들고 싶겠지.
근데 미안하지만 내가 봐도 YM을 H가 깔 수 있을거 같진 않다.
전에도 말했지만, 빠른 길은 얼마든지 있거든.
Commented by 루베트 at 2009/05/19 17:09
내가 언제 일관적이지 않다고 했나요.
Commented by nothing at 2009/05/19 17:12
결과론적이라며? 냉정한 판단 아니라며? 말장난도 작작치지? 한국말 몰라?

나중에 생각하니 그게 맞았네?
난 처음부터 끝까지 주관 확실했고 내가 나중에 생각하니 그게 맞았네 였으면
그전에 열심히 H가 만드는 여론에 휩쓸렸겠지.

끝까지 오기 부리지 말고 좀 적당히 하지?
Commented by 루베트 at 2009/05/19 17:14
위 리플에서도 적었지만

그 주관이 냉정한 판단일리가 없다는거죠.

시간이 지난뒤에 다시 생각해보니

'봐봐. 내 말이 맞았지?' 하는건데

일관성있고 올바른 말인거랑 냉정한 판단이랑 대체 무슨 관계가 있나요.
Commented by nothing at 2009/05/19 17:17
그럼 내가 냉정하지 않았단 근거는 또 뭔데? 애초에 내 입장이 중간 입장이라 누구도 편 들 입장 못되고 난 나든 누구든 잘못한건 잘못한거라도 따박따박 뭐라 그러던거 기억 안나냐?

내가 너 잘못했을때 너보고 잘했다고 넘어가디 아니면 잘못했다고 뭐라그러디?
원인 결과 근거 하나라도 빼먹고 말하든?
내가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다 예시 들어주면서 말을 해줘야 알아먹을 만큼 머리가 나쁜거냐?
Commented by 루베트 at 2009/05/19 17:20
난데없이 과거 이야기 일일히 꺼내기도 좀 그러네요..

여튼 제 의견이었어요.
Commented by nothing at 2009/05/19 17:23
실 사례까지 다 들어줘야 이해를 할 것 같이 굴더니 이젠 옛날 일 꺼내서 뭐하니-라.
네 어이없는 궤변이 나한테 안통한다는건 진작에 얘기했을텐데.

다시는 꼴 보기 싫다는 말이 농담이 아니라는거 명심해라.
Commented by 루베트 at 2009/05/19 17:25
꼴보기 싫다는건 저도 님하고 마찬가지인데..


여튼 제가 이해를 하던가 님이 이해를 하던가

둘중 하나를 하려면 한도 끝도 없을거 같아서 피하는거여요.

과거 일 다시 기억해내고 싶지도 않고.
Commented by nothing at 2009/05/19 17:27
내가 언제 내 의견 말한다고 했냐. 객관적인 사실들 늘어놔도 이해를 못하는 건 너잖아.
'사실'자료를 가져오라고. 실제 사례. -_-
Commented by 루베트 at 2009/05/19 17:30
서로 득될거 없으니깐 피하겠다는데 몰아 붙이지 좀 마세요.

사실자료를 가져오라니. 로그라도 긁어야 하나요? 그런건 싫네요.
Commented by nothing at 2009/05/19 17:35
진짜 피할거면 아예 리플을 달지를 말던가. 자기가 와가지고 지 맘대로 자잘한 꼬투리 다 잡아놓고 몰아세우지좀 마세요는 뭔데?

넌 꼬투리 잡아도 되고 난 반박하면 안돼?
니가 하면 로맨스고 내가 하면 불륜이냐?

사실자료라는건 그 때 무슨 일 그런 식으로 말하란 거지 웬 로그?
너한테는 그 로그들이 다 있나보네? 없다도 아니고 싫다라니.

아이고 무서워라.
Commented by 루베트 at 2009/05/19 17:36
네. 반박하세요. 대략 보니 반박 다 하신거 같은데

내가 피했으면 님이 이긴거 아닌가요.

msn 자동저장 로그는 상대를 메신저에서 차단해도 하드에 파일이 남는 모양이더라구요
Commented by nothing at 2009/05/19 17:41
내가 너한테 이기고 싶어서 이러는 걸로 본거면 너도 한참 잘못본거다.

아까부터 계속 말했지만 난 누구한테 이기고 지는 거에 관심 없고 '알거면 제대로 알라'고 시작했다는 말 정말 지겹도록 반복했는데

니가 자꾸 엉뚱한 식으로 논점 흐리니까 과제하다가 연락받고 뛰어온거다.

애초에 이 마당에 이기고 지는게 뭐가 있는데? 누가 이기고 누가 진건데?
내가 이겼다고? 내가 이겼다고 생각했으면 이름을 이따위로 썼겠냐?

내가 얻은 교훈은 단 하나다. 이따위 병림픽 일어날 마당에 발 들이는 건 미친짓이라는거.
애먼 사람들이 진짜 사실도 모르고 H가 조성한 여론에 휘둘리는 것도 어이없어서 시작한 일이지만 정말 비생산 적이고 기력 빠져서 괜찮냐고 물어보는 사람들한테 미안해 죽겠구만. 다들 나보고 이런 일에 니 힘 빼지 말라고 그러더라. 그래도 여기다가 니가 하는 헛소리들 정체 까고 싶은걸 보니 나도 아직 제정신 못차리긴 한거네.

그래서 뭔 말이 하고싶은건데? 꼬투리만 잡지 말고 니가 하고 싶은 얘기를 정확하게 말해보라고.
Commented by 루베트 at 2009/05/19 17:44
제가 할말은 이미 다 했어요.

제가 볼때는 그때 정상적인 사고판단을 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거든요.

근데 님은 아니라고 하시는데 이걸 입증하려면 상호간에 무지 힘들지 않겠어요?

그래서 피하겠다는거여요.

가서 과제하세요. 이런일에 실생활이 침해받아서야 쓰나요.
Commented by nothing at 2009/05/19 17:46
니 맘대로 생각하는 건 니 맘인데 여기다가 리플 싸지르진 마라.

시각테러다.피차 말 섞기 싫고 꼴보기 싫은데
왜 자꾸 여기와서 이러고 있냐고.

이 이후로 루베트란 이름 안보이길 정말 희망한다.
Commented by 루베트 at 2009/05/19 17:49
중간에 이상한 말이 있으니 반박을 하는거죠.

H의 일방적인 말에 님이 반박하는거랑 비슷한거 일꺼여요.
Commented by nothing at 2009/05/19 17:54
제대로 된 근거 제시하라니까 그건 또 안하면서 왜 너랑 동일선상에 놓는건데?

제발 어이없는 방식으로 엮지 좀 말지? 컴퓨터 할 수 있는 시간도 얼마 없는데 정말 옹졸하게 군다 너도.
차단하면 차단했다고 또 뭐 자기가 불리하니까 차단 운운 할거니 차단 안한다만 제발 말이 되는 소릴 해라 좀-_-
Commented by 루베트 at 2009/05/19 17:58
그러면 싸움 나니깐 피하는 거래두요.

상호간에 득될것도 없는 무의미한 짓거리잖아요.

바쁘시면 생활에 충실하시래두요.
Commented by 러버소울 at 2009/05/20 22:24
찌질열전 타고온 제3자인데, 댓글이 존내 웃겨서 댓글달고 갑니다.

요약해보니
이상한 말이 있어서 반박하려고 썼다는데 정작 그런 댓글은 안보이고
시비걸어놓고 근거제시하라니까 로그는 있지만 싸움날까봐 패스

무슨 아웃복서도 아니고 보는 사람이 다 답답하네 ㅋㅋ
Commented by 루베트 at 2009/05/20 22:34
아웃복서라고 생각하세요

근데 반박댓글이 안보인다니?
Commented by 루베트 츤츤도정도껏 at 2009/05/21 15:12
댓글 정말 재밌네요.
지 할말 다하면서 끝까지 츤츤데는 루베트도 한꼴깝하시는듯요 'ㅁ'
Commented by 루베트 at 2009/05/21 21:34
할말은 다 해야죠. 그러려고 단 리플인데 ㅎㅎ
Commented by ㄷㅎㅁㅎ at 2009/05/26 08:28
그러면 싸움 나니깐 피하는 거래두요.

상호간에 득될것도 없는 무의미한 짓거리잖아요.

바쁘시면 생활에 충실하시래두요.

.....이렇게 말할거면 그냥 애초에 시비를 안거는게 맞는거 아닌지.
상대방 염장 질러놓고 쿨한척 하는게 영 찌질스러워요.
Commented by 루베트 at 2009/05/27 13:20
'나는 언제나 옳은 판단을 했고 니네들은 틀렸어'

하는게 좀 고까워서 태클 걸어준거여요.


믈론 태클 걸고 정작 싸우는건 귀찮으니 치고 빠진거랍니다. 찌질하긴 하네요.

쿨한게 아니라 귀찮은거여요. 구분해주세요.

내가 쿨했으면 이렇게 찌질하게 반응 안했죠 ㅎ
Commented by ㄷㅎㅁㅎ at 2009/05/26 08:32
[근데 반박댓글이 안보인다니?]

윗분이 말하신건 반박 내용은 없으면서 결과론 운운하니까 하는 말 같은데요.
왜 결과론인지 물어보니 말을 이리저리 돌리다가

[난데없이 과거 이야기 일일히 꺼내기도 좀 그러네요..

여튼 제 의견이었어요.]

이런식으로 말할꺼면 처음부터 말을 하지 말아야죠.
정말 아무 관련도 없이 링크타고 온건데, 본문의 내용은 어쨌든 댓글다는 태도가 참...
그렇게 본인이 쿨하다고 믿고 싶고 과거 얘기 꺼내기 싫으면 애초에 비꼬는 말 하지를 마요.
말투가 존대말이라고 상대방을 존중하는게 아니랍니다.
Commented by 루베트 at 2009/05/27 13:23
'그 주관이 냉정한 판단일리가 없다는거죠.'

가 반박댓글인데요?

반박내용이 없다니. 내 말을 어떻게 오해하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그러니깐 태클은 걸고 귀찮으니 싸우지는 않겠다는 거여요.


그리고 관련없는건 아니어요. 한때는 같은 커뮤니티에서 말을 섞었으니깐.

다만 링크+트랙백 타고 오다가 사실관계가 이상하길래 태클좀 걸어준거랍니다.
Commented by ㄷㅎㅁㅎ at 2009/05/26 08:37
http://spclss.egloos.com/2350490#3380895

기왕 돌아다닌김에 찌질열전에서 타고 돌아다니다보니 루베트 이사람 호위대군요.
Commented by 루베트 at 2009/05/27 13:18
? 저 리플은 뭐죠.? 링크 실수 인듯.
Commented by songJi at 2009/06/06 00:41
잘 읽고 갑니다.
Commented at 2009/06/22 20: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좀모씨 at 2009/07/05 09:23
글 세개 맞나요?
다른건 모르겠고, 루베트라는 분 영 이야기할 가치가 없는 사람이군요.
아무것도 없으면서 있는척, 그러면서 지기는 싫고, 말 뱅뱅 돌리고,

보니까 쥔장님이 '언제나 같은 주장을 했다'는 사실은 인정하고 있는 것 같은데
언제나 같은 주장을 했고, 그것이 '돌아보니 결과론적으로 맞는 이야기'였다면
'쥔장님은 언제나 옳은 주장을 했다'는 것이 참의 명제가 되기에 부족해 보이지 않는데요;

그걸 왜 억지로 거부할까 궁금하군요.
뭐 말씀하신대로 그저 고까워서 그러는 걸지도 -ㅁ-;
Commented by 루베트 at 2009/10/16 07:15
우와. 검색엔진에서 검색중에 보여서 리플 다네요. ㅎㄷㄷ

여기에 지금도 리플이 달리네요..


윗문단에 대해서는 님 견해일 뿐이니 거기에 내 견해 보이기 귀찮구요.


아래문단에 대해서는

난 그 주장이 '옳았다는거'에 거부한적 없어요.

'냉정한 판단' 이라는 것에 반박을 했을뿐.


물론 가장 큰 이유는 고까워서. 죠.
Commented by 정말기엽당 at 2009/07/25 13:07
태클걸고 피드백오니 빌빌 피하는 게 전부드만 이게 할말 다 하는 사람의 태도란 건가요

일관성있고 올바른 말이지만 냉정한 판단은 아니야!
고까워서 태클은 걸지만, 근거는 말하지 않아. 왜냐고? 귀찮으니깐!!

ㄱ-
Commented by 루베트 at 2009/10/16 07:15
넹. 님이 유일하게 제 리플의 의미를 파악한 사람이네요 ㅎㅎ

:         :

:

비공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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